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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보훈가족 방문해 감사의 선물 전달

관리자 기자  2016.09.13 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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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황평연)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8일 보훈가족 을 방문해 마음 넉넉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올해 92세 고령의 김씨는 6.25 참전 유공자로 영등포구 신길동 자택에서 배우자와 단둘이 살고 있다.

서울병무청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매년 명절과 성탄절 그리고 연말연시에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이날 보훈가족을 방문한 서울병무청 직원은 “잊지 않고 찾아준 데 대해 오히려 감사해 하는 어르신의 모습에서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다”며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성심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