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안호원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교육 분과 위원이자 열린사이버대학교특임교수는 최근 추석 명절을 맞이해 7개 개척교회 목사 가정에 쌀(280kg)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안 위원은 관내 어르신들 20명을 초청, 오찬을 나누며 위로의 시간을 같은데 이어 인근 경비원들에게도 격려금을 전달 했다.
지역자원봉사단초대단장을 역임하기도 한 안 위원은 장애자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급식 봉사를 하는 등 지난 47년간 꾸준히 사회 봉사활동을 해 온 사회봉사자다. 재정은 안 위원이 야간 노동과 강의료·원고료 등을 모은 돈으로 충당하면서 묵묵히 이 같은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