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9.24 16:10:00
[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대상한전검침사업본부는 지난 8월 30일 본사 강당에서 김수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및 전국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1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남서울지사 관리과장으로 승진한 김미수 대리 외 4명과 특별 승진자 외 25명이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 표창을 받았고, 장남규 본부 노조위원장과 전국지부장도 참석해 아낌 없는 축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