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9.26 15:57:03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사)영등포청소년육성회(회장 노진안)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밤따기 농촌체험’을 24일 충남 공주에서 실시했다.
영등포청소년육성회가 주최하고 양평2분회 여성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영등포경찰서와 영등포구청이 후원했다.
이날 체험 행사에는 청소년 50명, 학부모 및 육성회원 35명 등 총85명이 동참해 밤따기 체험, 조청만들기, 마곡사 역사탐방 등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