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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2016 질문이 있는 서울형 토론모형 워크숍'

관리자 기자  2016.09.26 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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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종인)은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질문이 있는 서울형 토론모형 워크숍」을 28일에 실시한다.

이 워크숍은 질문이 있는 교실과 연계한 독서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논리적 표현력을 신장시키기위한 행사이다.

'질문이 있는 서울형 토론모형 워크숍'은 서울시교육청에서 제작한 초등학생들을 위한 토론모형을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담당교사가 직접 체험하는 행사이다. 특히, 짝토론과 모둠토론의 결합을 통해서 통합적 사고를 촉진시키기 위한 방안을 적용하고 직접 재구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이 워크숍에 참석한 교사들이「질문이 있는 서울형 토론모형」을 학교별로 전달 연수를 실시하여 학교 현장에서 토론모형을 구조화하여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적용할 수 있게 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토론에 참여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