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한화63시티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나눔으로 하나 되는 우리 동네’ 활동을 지난 9월 12일 진행했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에서는 한화63시티(대표이사 이율국) 임직원 총 12명이 참석해 한가위맞이 쌀10KG와 복덩이 도시락 제작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노인 37명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63시티는 2004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으며, 2016년도에는 영등포구 당산1동과 연계해 당산1동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지역사회가 하나 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율국 한화63시티 대표이사는 “사회공헌활동에 앞서 한가위에 따뜻한 나눔을 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