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새길병원, ‘제8회 한마음 체육대회’ 후원

관리자 기자  2016.09.28 11:12:52

기사프린트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영등포 지역 주민들의 높은 신뢰속에 척추·관절 전문 병원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새길병원(병원장 이대영)은 지역주민과 호흡을 함께하고 의료환경 구축에 앞장서는 대표적 병원 중 하나로 소문이 자자하다.

다양한 지역행사에 적극 동참하면서 주민과의 소통을 해 오고 있는 새길병원은 최근 개최된 ‘제8회 한마음 체육대회’에도 후원하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중국동포한마음협회와 드림빅연구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한마음 체육대회’는 중국동포와 지역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상호간의 단결 및 친목교류 통해 화합을 다지는 행사로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중국동포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축제는 중국동포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8개 팀이 참가해 축구와 배구, 릴레이, 큰공굴리기, 터널통과하기 등을 비롯해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다양함 게임을 펼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새길병원 안형준 대표원장이 격려차 직접 행사장을 찾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안형준 원장은 “지역주민들의 척추, 관절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영등포 대표 정형외과, 신경외과 병원으로써 환자의 아픔을 공감하고 인간적인 소통을 통해 환자와 함께 고통을 극복해 나가고자 하는 것이 우리 새길병원의 목표”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앞장서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