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황평연)은 제68회 국군의 날을 앞둔 28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가 묘역에 대한 헌화 및 정화활동을 벌였다.
서울병무청은 2011년부터 제8묘역(안장위수 545기)에 대한 자매결연을 맺어 연 2회 정기 헌화와 함께 직원들이 수시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에는 황평연 청장과 간부급 직원들,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묘역 헌화 및 태극기 교체, 묘비닦기와 잡초제거 등 묘역 단장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서울병무청 직원들은 나라를 위해 산화하신 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해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