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미술과 함께 힐링, 즉 치유를 선사하려는 취지로 국내 50여개의 화랑이 함께 참여하는 미술축제인 힐링아트페스티벌(HAF2016)이 10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펼쳐진다.
방송인 이경화는 올해들어 5번의 전시출품으로 방송인 이경화에서 작가 이경화로도 인정받고 있다.
새오름갤러리(신학분 관장)를 통해 만나는 이경화의 작품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매 전시마다 작품 옆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녀의 열정 또한 높게 살만하다.
15년 넘게 방송을 통해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 받아 왔는데 작가로서의 전시성 역시 뛰어났다는 평가다.
기존의 소망나무 시리즈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이 그림을 통해 바라는 소망을 다양한 소재로의 나무를 표현 했다면, 이번 힐링아트페스티벌에서 전시되고 있는 하트시리즈는 힐링의 가장 기본은 모든걸 포용할 수있는 푸르른 바다와 사랑에서 나온다며 사랑그림들을 선보이고있다. 늘 밝고 따뜻한 이미지의 리포터 이경화에서 사랑을 표현하는 작가 이경화가 더 기대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많은 이들이 예술로 치유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그림 애호가를 비롯해 일반 대중들도 어려운 예술이 아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편안한 작품들을 통해 힐링이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안내: 코엑스 1층 A홀 4전시실 부스 G-35. 새오름갤러리(문의: 070-8881-7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