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시당구연맹(회장 류석)이 국제 수준의 당구문화를 정착시키고 동호인들의 기량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우수 선수를 발굴해 한국당구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개최된 2016 제2차 상쾌환배 3C 그랑프리 오픈당구대회가 SL당구클럽, J빌리어드, 브라보빌리어드, 김치빌리어드클럽 총 4곳에서 치열한 예선전과 본선전을 치루고 대망의 1위에는 조재호 가 우승, 2위에는 김병호, 공동3위에는 오태준, 김무순씨가 각각 결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삼양사, 하림그룹, 미스터피자, TYM동양물산기업, 서울시체육회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