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는 9월 사회복지주간을 맞아 지난 29일~30일까지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교류를 통해 민·관 협력과 소통, 화합을 증진할 수 있는 ‘2016 영등포구 사회복지인 화합한마당 워크숍’을 진행했다.
본 워크숍에는 관내 21개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70여명과 사회복지공무원 19명이 참석해 강원도 홍천에서 진행됐으며, 나 브랜드 만들기(I am Brand!) 전미옥 강사의 특강으로 시작해 조길형 구청장의 특강,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동영상시청 등을 진행했다. 이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체육대회 및 소통프로그램 및 문화탐방을 진행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