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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어르신 공경과 효 실천이 더욱 중요한 때

관리자 기자  2016.10.07 12: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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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5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구청장님과 이용주 구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과 대한노인회 영등포지회 김철원 지회장님 등 임원 및 500여 어르신들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공자님 말씀에 인간이 태어나서 부모님께 3,000가지의 죄를 짓고 산다고 했다. 그것은 그만큼 부모님과 어르신들을 잘 모셔야 하는 ‘효’ 실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 국민의당의 경로 우선 노인복지정책 핵심은 OECD 평균을 중복지 목표로 생활임금제를 도입 설정해 예컨대 현재의 노령연금 20만원을 30만원, 40만원, 50만원으로 단계별로 시행하여 2030년을 목표 완성의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으며,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국회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밝힌 한국형 복지국가로 가기 위한 중부담 중복지 정책이다.

 

또한 우리 국민의당의 복지정책은 일반 재정을 확충하고, 사회보험재정을 관리 강화한 사회안전망 강화의 균형을 통해 복지수준 확대와 복지재정을 고려해 경로우선 노인 복지정책으로 생활임금제 노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활동 지원사업 확대, 그리고 저소득층 의료비부담 완화에 목표를 설정하고 중부담 중복지 정책도입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중부담 중복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적 합의에 의한 사회공론 합의로 조세정의를 바탕으로 지하경제 등 세원을 추가 발굴하여 복지재원을 확충하고 재정의 효율적 운영에 의한 중부담 중복지 수준을 달성하는 충·효·예 경로사상의 노인복지 정책 목표를 정하고 살기 좋은 국가 건설과 국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우리 영등포구의회 박유규 의원님이 관내에 홀로 거주하는 노인 독고사 예방 및 지원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것에 대해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