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빅드림(대표 주용학)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후원한 청소년참여활동 “레인보우 고(古)고(顧)GO”가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지역의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정된 행복과 성장 그리고, 사회통합을 위한 일환으로 ‘나는 大한국인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획하여 단군신화와 세종대왕의 한글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했다. 역사, 문화강의 및 탐방 그리고, 전통놀이와 음식만들기 체험을 참여하며 한국의 역사문화를 체험 등 8개월 동안 진행됐다.
특히 8일에는 그 동안 참여하고 배운 세종대왕 한글을 만드신 목적과 우수성을 광화문 세종이야기를 탐방하며 세계속에 우수한 민족으로 자긍심을 갖도록 했다. 이에 주용학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의 슬로건인 ‘나는 大한국인이다’ 주제가 말하듯 다문화가정, 중도입국 아동 · 청소년이 더 이상 ‘이중문화’라는 가정환경에서 가치관이나 국가관 등에서 혼돈을 겪지 않고, 언어적 장벽과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을 뛰어넘어 한층 원활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게 되는 좋은 계기였다”며 “앞으로 우리는 다양성과 다른 또래의 특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사회통합의 이루어 더욱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레인보우 고(古)고(顧)GO'의 청소년참여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외에도 프리드라이프, 휘권양행, 대운푸드시스템, 배화여자대학교, 우리나라 전통놀이협회, 딴따라붓밴드 배화여자대학교, 물방울나눔회, 새생명복지재단, 키즈돌비타민 등 기관, 기업, 단체, 협회 그리고, 자원봉사자와 함께 참여하여 더 큰 의미와 프로그램의 풍부함과 나눔이라는 따뜻한 문화를 확산 했다.
빅드림은 사회활동 NGO활동은 종교와 정당 초월해 함께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꿈을 펼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연계하는 공유와 융합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매년 청소년정책세미나를 개최하여 사회관심을 높이고, 정확한 진단과 정책에 반영하고자 11월 1일 ‘ 청소년정책의 공공과 민간영역 협치의 필요와 효과성’ 주제로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권일남 교수의 발제로 제3회 청소년 정책세미나 개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