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전 당산동3가 구청 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삼익아파트 ‘담장 개보수’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길형 구청장과 이용주 구의회 의장, 최웅식 서울시의원, 구의회 고기판 부의장, 윤준용 의원, 이상문 동대표 회장, 박옥임 한국여성정치연맹 회장(삼익아파트 주민) 등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말끔하게 단장된 담장 주변을 둘러봤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번 담장 개보수 작업으로 한층 아파트 주변이 깨끗해지고, 쾌적한 환경과 운동시설 설치 등으로 살기 좋아졌다”며 감사를 표했다.
조길형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지역의 곳곳을 다니며, 살기 좋은 영등포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구민들이 직접 피부에 와닿는 일들을 찾아서 구민이 행복한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