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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과 꿈날리기 축제 추진

관리자 기자  2016.10.19 1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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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종인)은 좋은이웃되기 활동본부(대표 류형택)와 손잡고 22일 10시부터 여의도한강시민공원에서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행복열매 한지붕 우리가족 꿈날리기(연날리기)’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내용은 색깔판 뒤집기, OX퀴즈 등과 함께 우리의 전통놀이기구인 가오리연에 가족들의 꿈을 적어 하늘 높이 띄우면서, 소원을 비는 꿈날리기(연날리기)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고 유익하게 운영 될 예정이다.

이번 꿈날리기(연날리기) 행사는 남부교육지원청과 2014년부터 꾸준히 함께 행사를 주관해온 좋은이웃되기 활동본부가 협력해 가족 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안종인 교육장은 “다문화가족 등 우리사회 소외 된 이웃들과 함께 꿈날리기(연날리기), 레크리에이션 등 유익한 시간을 함께하며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교육 참여기회를 더 확대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당당히 자리매김 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