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10.20 17:10:53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이 20일 오전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이완영 간사가 국가정보원 국정감사에 대해 거짓 브리핑을 했다며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이 간사는 지난 19일 국가정보원에 대한 국감을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이병호 국정원장으로부터 2007년 김만복 전 원장이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합의 당시 북에 의견을 묻자고 제안했고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수용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