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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성 ‘아이큐’, 청룡문화제 밤을 수놓다.

관리자 기자  2016.10.21 08: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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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최근 ‘짱이야’란 곡으로 한.중문화페스티벌에서 아시아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한 가수 아이큐가 동대문구 청룡문화제에 함께한다.

또한 아이큐는 300여명의 한국인관광객과 함께 중국으로 관광을 가는 아이넷 콘서트에서 MC로 활약 관광콘서트투어를 성황리에 무사히 마쳤으며 앞으로도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대문문화원과 청룡문화제 보존위원회가 주최하고 동대문구와 서울시, T-broad 방송이 후원하는 26회 청룡문화제는 22일 오후 1시부터 전야 콘서트로 개그맨 표영호가 사회를 보고 가수 아이큐를 비롯 인기가수 진성, 진시몬, 해바라기 등이 용두근린공원에서 함께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아이큐는 최근 현대 백화점에서 단독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우리나라 대표 기타리스트 이정선 콜라보, 가수 이용과 합동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각종 연말 송년회와 시상식등 바쁜 행사 스케줄과 방송활동을 소화하며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