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어린이가 신호등이다.스쿨존을 지키자’ 라는 구호를 내걸고 영등포 관내 초등학교 앞에서 스쿨존 및 자전거 보호 합동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벌이고 있는 영등포구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김순자)와 녹색자전거봉사단(단장 강란희)은 10월 27일 강원도 강촌 김유정 문학촌 유적지 탐방을 떠났다.
오전 8시 30분 영등포구청 광장에서 집결한 일행은 ‘어린이가 신호등이다’, ‘스쿨존을 지키자’ 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이날 구청앞에는 조길형 구청장을 비롯해 김영주·신경민 국회의원,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부의장, 강용상 영등포구자전거연합회장, 시·구의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