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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식 서울시의원, ‘아리수 홍보’ 나서다

관리자 기자  2016.10.27 16: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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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남부수도사업소(소장 전영석)는 27일 영등포본동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 대대적인 '아리수 홍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1일 현장수도사업소장’으로 위촉된 최웅식 서울시의원과 정선희 구의원 등이 참석해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아리수 병물을 제공하고, LED 대형화면에 ‘아리수 광고영상’ 등 홍보영상 송출, 세대별 수질검사 시행 및 수도 관련 현장 민원접수 및 각종 건의사항 청취, 아리수 수도교실 개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적극적으로 '아리수'를 홍보했다.

‘1일 현장 수도사업소’는 주민의 대표기관인 서울시의회가 동참하여 지역주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 아리수를 홍보하는 방식이다.

최 의원은 “1일 현장수도사업소장으로 위촉되어 아리수를 홍보 해보니까 시민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뿌듯하다”며 “1일 현장수도사업소장‘이 아닌 연중 365일 현장수도사업소장이란 자세로 아리수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