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10.31 11:44:04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30일 오전 9시58분 영등포구 대림동 도림천 인근에서 택시가 15톤 트럭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박모(57)씨와 승객 박모(37)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택시가 주행 도중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3차선에 주차된 트럭을 들이받은 후 화물차 밑으로 들어가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경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