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시에서는 심야·새벽시간대 이동편의를 위해 개화동에서 시흥동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을 신설하기로 발표했다.
서울시에서는 심야·새벽시간대(00:00 ~ 01:20) 동안 개화동에서 시흥동까지 운행하는 노선을 신설함으로써 심야 취약시간대의 대중교통 이용편의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월 28일 운행을 개시하며 강서공영차고지 ~ 범일운수차고지 구간을 운행한다.
운행경로는 개화역환승센터→발산역→목동역→관악고등학교→김안과병원→경방타임스퀘어.신세계백화점→영등포등기소.구로세무서→신도림역→대림역→구로디지털단지역→금천구청→범일운수종점이고, 자정부터 새벽 1시 20분까지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