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황평연)은 지난 10일 사회복무요원의 복무기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을 방문,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현장방문의 일환으로 지방병무청장이 복무현장을 직접 방문해 복무기관장의 관심을 제고하고 사회복무요원의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보훈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은 약품관리, 119응급구조 및 환자이동 등 의료지원활동과 이에 관련된 부수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황평연 청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 3.0방침에 부합하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이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