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민족통일영등포구협의회(회장 이현문)는 지난 10일 영등포아트홀 대강당에서 조길형 구청장과 이용주 구의회 의장, 신경민 국회의원, 김한중 국민의당 영등포갑 지역위원장, 고기판 구의회 부의장, 황태연 영등포구재향군인회장, 유태전 인봉의료재단 회장(민통 지도위원장) 등 지역인사와 회원 및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민족 상생과 공영을 위한 민족통일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안보 강연에 이어 민통발전과 조국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유공 회원들에게 공로 표창이 수여 됐다.
이현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북 정책 추진에서 국민적 합의 기반 구축을 위해 민통은 사회의 다양한 의견들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우리의 다짐을 통해 민족 화해와 통일의 의지를 다짐하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로 나가자고 결의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