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민주평통영등포구협의회(회장 김원국)는 16일 구청 지하2층 상황실에서 이용주 구의장, 정영출·박정자·박유규·김재진·마숙란·권영식 구의원 및 자문위원 등과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원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느때보다 안보가 절실하고 통일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 민주평통이 주최하는 시민교실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우 건양대 교수 겸 바른사회 시민회의 대표의 ‘북한의 5차 핵실험과 우리의 대응‘과 김경화 탈북민 출신 한국미래사회교육원 강사의 ’사랑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민주평통영등포구협의회는 시민교실뿐만 아니라 25일에는 ‘2016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