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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리그 왕중왕전, 대동초 사상 첫 우승

관리자 기자  2016.11.23 09: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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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대동초등학교(교장 강향옥)는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보조구장에서 열린 ‘2016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대전시티즌유소년클럽을 1-0으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강경수 감독 지휘 하에 여러 전국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전통 강호’로 불린 대동초이지만, 왕중왕전 우승과는 유독 인연이 없었다. 2010년 왕중왕전 준우승, 2014년 왕중왕전 3위에 이은 첫 우승 쾌거다.

2016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리그 왕중왕전 결과는 대동초(우승), 대전시티즌유소년클럽(준우승), 신정초·광주FC U-12(공동3위), 신정초(페어플레이상), 최우수선수상에는 허동민(대동초), 우수선수상에 김민기(대전시티즌유소년클럽), 득점상에 전유상(6골, 대동초), 수비상에 신현(대동초), GK상에 김윤형(대동초), 최우수지도자상에 강경수 감독(대동초)이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