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황평연)은 지난 1월 21일부터 시작한 2016년 징병검사가 25일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1997년생은 올해 반드시 징병검사를 받아야 하며, 현재 서울병무청은 징병검사대상자의 98.6%가 수검을 마쳤다. 징병검사는 평일 중 오전과 오후 두차례 진행되며,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소지하고 징병검사장에 방문해야 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징병검사 종료일까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아직 징병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25일까지 검사를 완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