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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재향경우회, 제53주년 경우의날 맞이 안보현장 방문

관리자 기자  2016.11.23 16: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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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재향경우회(회장 강창길)는 제53주년 경우의날을 맞은 지난 19일 경우회원 등 80여 명이 강원도 철원군 동승읍소재 안보현장인 제2땅굴과 철원평화전망대.노동당사 등을 방문해 안보의식을 강화했고, 모범경우회원 차주호·이성구, 자문위원 이영옥에게 서울경우회장 표창 수여했다.

경우회원 류운상·안종춘·고복규, 이정훈 자문위원에게는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고 이형복 안보강사의 ‘남,북한 현실을 직시하자’는 주제로 안보강연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