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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 의원, 박근혜 대통령 퇴진 서명운동

관리자 기자  2016.12.02 13: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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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신경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이 11월 28일 신길역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서명운동’을 펼쳤다. 현장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유광상 시의원, 유승용·박미영·허홍석 구의원이 함께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서명운동’은 국정을 농단하고 국가를 수렁에 빠뜨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위해 온 국민의 결의와 뜻을 전달하고자 전국의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와 온라인을 통해 실시되고 있다.

이날 서명운동은 오후 5시께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됐고,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500여 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신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의 마음은 전혀 헤아리지 않고, 본인의 살 길만 찾고 있다.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 퇴진’ 하나로 더 견고하게 뭉치고 있다. 이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이 퇴진할 때까지 흩어지지 않을 것이며, 국회도 국민들의 요구에 따라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