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은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영등포문화재단 사업에 관심을 가져 주신 분들과 영등포 구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연말 특별공연 '크리스마스 KoN서트' 를 영등포아트홀 무대에 준비 중이다. 22일 열리는 <크리스마스 KoN서트>는 천재 섹소포니스트 <허 민>과 세계에서 사랑받는 한국 최초의 집시바이올리니스트 <KoN>이 출연하는 공연으로, SBS스타킹 6회 출연에 빛나는 <허 민>의 감미로운 섹소폰 연주와 <KoN> 집시밴드의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면서 차분하게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가격은 전석 30,000원이지만 영등포 구민, 영등포문화재단 도서관 회원증 소지자, 영등포문화재단 교육강좌 수강생, 영등포문화재단 MS카드 소지자는 모두 3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하실 수 있다. 문의: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2-2629-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