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황평연)은 '2017년도 사회복무요원 소집일자·복무기관 본인선택'을 이달 14일~20일까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에서 접수 받으며, 선발자 발표는 21일에 한다고 밝혔다.
서울병무청 사회복무요원 소집일자 및 복무기관 본인선택이 가능한 공석 인원은 2,680명으로 금년도 소집계획 인원의 40%를 본인선택으로 소집할 예정이다.
본인선택을 하려면 금융기관의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하며, 다만 해외유학자 등 국외입영연기자의 경우에는 공인인증서 또는 공공아이핀(I-PIN)으로 접속하여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본인선택을 할 때에는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왕복 3시간 이내)한 복무기관을 신청하여야 하며, 출·퇴근이 곤란한 원거리 지역 복무기관을 신청하여 선발되었을 경우에는 병무청에서 직권으로 취소할 수 있다.
기타 본인선택 절차, 유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병무청 홈페이지-공지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