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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천사의 선물

관리자 기자  2016.12.08 09: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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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지난 6일 영등포구 신길5동 주민센터 앞에 익명의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는 메모와 함께 백미 20kg 100포대를 놓고 갔다.

메모에는 “신길5동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고맙겠다”며 후원의 뜻을 전했다.

신길5동 주민센터는 기증자의 뜻에 따라 저소득 가정에 기증받은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