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센터장 박애란)는 지난 2일 영일고등학교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동아리 보고대회를 마지막으로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동아리 1318 지키GO(Gambling Out)! 1기 활동을 마무리 했다.
이번 동아리활동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중독유관기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돈보스코 영상특성화학교, 성남고등학교, 영일고등학교와 함께 동아리 심화예방교육, 교내 캠페인, UCC제작, 또래 상담·홍보 활동 등을 진행했으며 보고대회를 통하여 한해 활동을 마감했다.
박 센터장은“이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주체가 된 예방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청소년 예방 또래리더를 양성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남부센터의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지역협력 사업 '1318 지키GO(Gambling Out)사업'에서는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동아리 외에도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협의체를 운영해 서울남부지역 청소년들의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