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도시철도공사 보훈회(회장 민귀홍)는 6일 신길동에 거주하는 보훈가족을 방문해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주위의 소외된 보훈가족들이 건강하게 동절기를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연탄봉사활동은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김승인 총무는 "보훈대상자 분들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한해를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에 관심을 갖고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