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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드림, ‘봉사대상 시상 및 후원인의 밤’

관리자 기자  2016.12.19 17: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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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사단법인 빅드림(이사장 박헌준, 대표 주용학)은 지난 16일 ‘제3회 사랑나눔 봉사대상 시상식과 후원인의 밤’ 행사를 여의도 동화빌딩 5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 활동진흥과 육성을 위해 노력해온 기업과 단체, 개인을 시상하고 다양한 사업성과와 활동정보를 공유하는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봉사대상 시상식에서는 기업부문 건일(대표 정운필), 단체부문 딴따라붓밴드(대표 박소윤), 개인부문 권일남(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교수가 영예로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청소년과 중도입국청소년 등 15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수여됐다.

주용학 대표는 “사랑나눔 봉사대상은 청소년 활동진흥과 육성 관련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어 온 행사로 올 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특히 올 해에는 (주)프리드라이프의 적극적인 지원과 YTN, 연합뉴스 등 언론사의 협력과 참여로까지 확대되어 이후 사업을 더욱 기대하게 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그맨 김태호씨와 아나운서 최보경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탤런트 전원주(빅드림 홍보대사), 임단아(가수), 조정호(팝페라 가수), 이나겸(바이올린)씨가 재능기부로 출연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장학생들을 격려하는 등 행사의 의미를 더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