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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세무서, 크리스마스 맞아 영이어린이집 방문

관리자 기자  2016.12.22 1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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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영등포세무서(서장 전을수)는 22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영등포동 3가에 위치한 영이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영이어린이집은 1996년 12월 5일부터 운영 중인 공립어린이집으로, 총 30여 명의 아동(장애아동포함)을 대상으로 24시간 운영하는 특수보육시설이다. 영등포세무서는 2008년부터 전직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사랑나누기 기금을 조성해 추석과 설명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 각종 기념일에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

이번에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종류의 과자와, 손세정제 등 생필품을 정성껏 포장해 전달했다.

전을수 서장은 "영등포세무서 전직원들의 훈훈한 정이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지냈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영등포세무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