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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수, 2월 1일 시애틀서 공연

관리자 기자  2016.12.22 1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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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뛰어난 가창력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노래쟁이' 가수 김범수가 오는 2월 1일 타코마의 판타지스극장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하루’, ‘약속’, ‘보고 싶다’ '끝사랑' 등 많은 히트곡과 드라마 OST, 음악 예능 ‘나는 가수다’로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김범수는 미국투어 일정으로 LA(1월27일)를 시작으로 시애틀(2월1일), 시카고(2월5일), 뉴욕(2월10일)에서 공연을 한다.

주최측은 "한국인 최초로 미국 빌보 드챠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김범수는 여느 공연 못지않게 다양한 레퍼토리와 풍부한 사운드, 품격 있는 무대의 콘서트로 미국 관객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데뷔 17주년을 맞아 한국에서의 전국 투어에 이어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등지에서 ‘17년산 토종 김범수’라는 타이틀로 순회공연을 가졌다.

 

시애틀 공연 티켓 가격은 좌석에 따라 75달러에서 200달러까지 판매하고 있다. /조이시애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