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민주평통영등포구협의회(회장 김원국)는 29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조길형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 및 자문위원. 모범·탈북 청소년, 관계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이후 협의회 활동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김원국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한해동안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헌신적인 성원과 협조에 깊은 감사드리며, 정유년 새해에는 보다 더 활기찬 영등포구협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평통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박영자·박정숙·이순우·정준모 부회장과 이성수 3지회장 등 5명이 서울부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모범청소년 장학금은 김나미(선유중3)·권일헌(영신고1)·문진원(이화여고1) 등 3명에게, 탈북청소년 장학금에는 김지현·김지원·이경미·이현우·허광숙·이 매·김미란·김진해에게 각각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