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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4,500만원 전달

관리자 기자  2017.01.02 10: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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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센터장 이용선)는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4,500만원을 영등포동(동장 이경애)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영등포동주민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관내 거주하는 '난방비가 필요한 이웃',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 '장학금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등 어려운 이웃 총 299명에게 지원된다.

이용선 센터장은 “연말연시에 경마팬들의 따스한 온정을 어려운 이웃에게 대신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하였으며, 이에 대해 이경애 동장은 고마움을 표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는 경마수익금을 재원으로 매년 지역 숙원사업, 복지단체, 전통시장 활성화 등에 기부금을 지원하여 왔으며, 문화교실 운영과 함께 지역 상생 및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