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귀국환영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박상규)는 지난 10 년간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환영하는 행사를 준비 중이다.
준비위원회는 환영대회에 앞서 9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귀국환영대회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본 발대식에서는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업적을 기리고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나누며 더 나아가서는 현재 국내의 혼란한 정국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적임자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추대하고, '세계인이 반기는 인간 반기문'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고 통합, 세계, 미래, 희망이라는 목표를 선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