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1.09 09:07:49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9일 새벽 1시 30분경 문래북로 소재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점포 등 3개동이 연소 되어 9명을 대피유도 했고, 냉장고, 사무집기류, 가전제품 등 1억 7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화재발생 장소에는 차량 24대와 소방관 94명이 동원되어 화재발생 53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