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1.09 14:35:30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민주평통영등포구협의회(회장 김원국)는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자문위원 40여명과 함께 국립 현충원을 찾았다.
현충원 분향 및 참배 후 김원국 회장은 방명록에 “국가의 질서와 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앞장서겠습니다”라고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