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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병역명문가’를 찾습니다

관리자 기자  2017.01.09 15: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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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1월 9일~2월10일까지 병역 명문가 신청을 받는다.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병역이행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우리사회 구성원이 함께 공유하고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병역명문가 선정대상은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조부의 직계비속 남자 3대(代) 가족 모두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이다.

올해 병역명문가는 24가문을 선정할 예정이며, 2004년도에 시작된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지난해 역대 최다 560가문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병역명문가문은 총 3,431가문이다. 2017년도 병역명문가는 3월초까지 선정할 예정이며, 5월말 경에 표창과 포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다.

병역명문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아래의 서류를 구비해 지방 병무(지)청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FAX로 접수할 수도 있다.

 

구비서류는 3대 확인이 가능한 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군복무 확인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