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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타 유현상, 14일 페더럴웨이에서 '힐링 콘서트'

관리자 기자  2017.01.10 1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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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록그룹 ‘백두산’의 리더 유현상이 오는 14일 페더럴웨이 문화공간 카페톡에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까지 시애틀에서 두 아들과 거주했던 ‘아시아의 인어’로 불리는 수영 스타 최윤희씨의 남편으로 잘알려진 유현상씨는 공연에 앞서 스텝진과의 모임에서 "제2의 고향인 시애틀에서의 소극장 공연이 여느 공연보다 설레이며 록, 대중가요, 팝송을 이웃사촌인 관객들과 함께 또 다른 추억을 온 열정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시애틀 헤븐리 밴드(Seattle Heavenly Band)'가 찬조 출연, 유현상씨와 함께 지미 핸드릭스의 영혼불멸의 노래와 다른 곡도 협연할 예정이며 특별 손님을 초대하는 토크쇼 순서도 갖는다.

공연 연출자인 송명수 오찾사 단장은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 폭발할 수 밖에 없는 에너지를 가진 백두산의 리더 유현상씨가 절제된 울림의 2시간 공연이 서북미 소극장 공연의 방점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조이시애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