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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희망나눔 프로젝트 '우리 마을 만들기' 진행

관리자 기자  2017.01.13 13: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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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는 지난 6일 이마트 영등포·여의도점의 후원아래 (주)이마트 희망나눔 프로젝트 ‘우리 마을 만들기’를 진행했다.

우리마을 만들기는 노후 되거나 시설이 열약한 경로당을 개선해 사용이 용이하게 만드는 사업이다.

금번 사업은 대림1동 분회경로당을 선정해 시설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대림1동 분회경로당의 남자 어르신방은 냉난방이 되지 않아 여름과 겨울에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어 본 사업을 통해 개선공사를 진행했다.

 

공사내용은 2층 창문 2중샷시로 교체, 3층 도시가스 및 보일러 신설, 창문과 출입문 교체, 단열작업 등을 했다.

공사 후 이마트 직원 봉사단 10여 명은 6일 경로당을 방문해 청소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본 사업을 마무리 했다.

이마트는 매년 우리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현재 5곳의 경로당을 보수공사를 했으며, 또한 김장김치 담그기, 장애우와 나들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영등포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