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7.01.17 09:13:09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17일 새벽 1시 18분경 문래북로 소재 청소업체 차고지 가건물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차량1대 및 집기류 등을 태우고, 천 8백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화재발생 장소에는 차량 29대와 소방관 90명이 동원돼 화재발생 42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