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한독화장품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나애숙)는 17일 영등포구 관내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누기 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행사로 생활용품 및 건강식품 총 460셋트, 총 3천만원 상당의 성품을 영등포구에 기탁하였으며,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에 연탄 2,500장을 기부했다.
영등포구청에서 열린 이 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성품 기탁식에서 회사 대표로 참여한 박효석 회장, 나애숙 사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임직원 및 판매사원들은 “사회적인 혼란과 침체된 경기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이 시기에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및 판매사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하여 기탁하게 되었다”며 후원물품을 전달하였고 조길형 구청장은 “기탁해준 성품은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우리 구 저소득 주민들에게 고루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온정을 베풀어 준 한독화장품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또한 앞서 2016년 12월 16일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에 떨지 않고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영세한 연탄사용가구에 미력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에 연탄 2,500장을 기부하였다. ‘섬김과 나눔’을 회사의 사훈으로 삼을 만큼 한독화장품은 창립후 22년간 섬기는 마음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을 지속해 왔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및 봉사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