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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복지인사랑나눔회, 살레시오 사회교육문화원 쌀 전달

관리자 기자  2017.02.01 09: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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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영신복지인사랑나눔회(회장 김평화)가 마자렐로센터 살레시오 사회교육문화원에 쌀(10kg) 100포를 전달했다.

지난 123일 다문화가정 지역아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길5동 마자렐로센터 살레시오 사회교육문화원에서 실시된 전달식에는 김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함께 해 정유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전달된 쌀 100포는 시가 200만원 상당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것이어서 더 의미가 크다.

김평화 회장은 소감을 통해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서 행사에 참석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영신복지인사랑나눔회가 영등포구를 대표하는 복지단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강조 했다.

 

한편, 영신복지인사랑나눔회는 2015년 비영리민간단체로 출발해 지난해 9월 지금의 이름으로 명칭을 바꾸고, 현재 1,500여 명의 회원들이 공동체 의식 배양과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복지공동체 형성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