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장남선 주부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지난 10일 오후, 여의도동 소재 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다문화 외국인 시민안전파수꾼 양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언어소통이 원활하지 않는 외국인들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해 일상생활에서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교육은 화재발생시 대응요령, 교육용 소화기 체험교육, 심폐소생술 이론 및 체험교육, 119 신고요령에 대한 대처방법등이 집중적으로 교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