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방송=장인영 기자] 이곳은 당산동 3가 영등포구청 뒷편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와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건물 사이에 위치해 있는 한 대형 유리 가공업체가 2차선 도로인 인도와 횡단보도, 거주자 우선주차 구역 세 개 면을 가공유리와 폐유리를 수거할 때 이용하는 가로세로 3미터 높이의 대형 철재상자와 나무상자를 흉물스럽게 쌓아놓고 2차선 양방에 여러 대의 차량을 불법으로 주정차 하고 있어 이곳을 지나는 차량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곳은 대형마트와 행정관청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어찌된 영문인지 수년째 이렇게 적치물이 쌓여 있지만 단속기관은 이를 방치하고 있어 신속한 단속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