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시애틀총영사관에 박경식 영사와 조성진 영사가 새로 부임했다.외교부 본부 재외국민안전과장을 지낸 박경식 영사는 김병권 부총영사 후임으로 전반적인 동포업무와 경제관련 업무도 담당할 예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인 조성진 영사는 올해말 치러질 예정인 대선을 앞두고 재외선거를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제19대 대통령 선거는 오는 12월 20일 이전에 실시될 예정이다. 재외선거 등록신청은 7월 23일 시작되고 재외선거 투표는 12월 6~11일 실시될 예정이다. 하지만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결과에 따라 본 선거가 일찍 치러질 수도 있다 /조이시애틀 뉴스